Agentic System Engineering 전문기업

위브솔루션즈

설득하지 말고 증명해라.

#02

에이전틱 엔지니어링은 개발자의 날개다.

사람이 판단하고 에이전트가 실행한다. 우리는 그 날개를 만든다.

#03

에이전틱 엔지니어링을 위한 모든 도구를 제공한다.

IDE·터미널·모바일·게이트웨이까지. 스택의 어떤 지점도 비어있지 않다.

// if & else on this principle
이프 (개발자)
이프 (개발자)

IF 필요한 도구가 없다 → 우리가 만든다. VibeShell 도 그래서 태어났다.

엘스 (반려견)
엘스 (반려견)

ELSE — 나는 도구가 필요 없다. 그저 사랑받으면 된다.

// 이 스택으로 만든 서비스

#04

개발은 어디서든 계속된다.

데스크톱 앞에 앉아야만 개발인가. 침대에서, 카페에서, 이동 중에도.

// if & else on this principle
이프 (개발자)
이프 (개발자)

이걸 조건문이라고 생각해봐. IF 데스크톱 → 코딩. 이 조건이 필요 없어야 진짜 자유다.

엘스 (반려견)
엘스 (반려견)

ELSE — 나는 언제나 옆에 있다.

#05

만들고 싶은 것을 만든다.

시장 조사가 아니라 필요가 판단한다. 우리 서비스 4종은 모두 우리가 필요해서 만들었다.

// who we are

20 년 현장이 새로운 도구가 된다.

위브솔루션즈는 금융 IT 20 년 경력 개발자가 창업한 회사. 은행·핀테크에서 늘 부족했던 도구를 스스로 만들기로 결정한 데서 시작했다. 첫 결과물이 VibeShell 이었고, 지금은 위 원칙 4 개를 실제 라이브 서비스와 도구로 매일 증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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