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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 직장인을 위한 날씨 요정
오늘 뭐 입지?
웨디가 골라줄게요
아침에 앱을 켜면, 오늘 옷을 입은 웨디가 먼저 보여요.
집에서 회사까지 비 오는지도요.

이런 아침, 있으시죠
강수확률 60%. 그래서 우산을 챙기라는 건지, 말라는 건지.
집에선 맑았는데 회사 앞에서 비를 맞은 날.
11도가 가디건인지 코트인지, 매번 헷갈리는 날.
웨디는 숫자 대신 답을 드려요.

집은 맑은데, 회사는 비
출근, 점심, 퇴근. 세 시점의 집과 회사 날씨를 나란히 봐요.
아침에 맑다고 우산 두고 나갔다가 퇴근길에 비 맞는 일, 이제 없어요.
저희가 아는 한, 출퇴근 동선을 비교해 주는 날씨 앱은 웨디뿐이에요.
비 오기 전에 먼저 알려줘요
“내일 새벽 1시쯤 비 올 수도 있어요. 혹시 모르니 우산 챙기는 게 좋아요.”
웨디가 실제로 하는 말이에요. 확률 대신 이렇게 말해요.
우산은 5단계예요. ‘챙기면 좋아요’와 ‘꼭 챙기세요’는 달라요.

숫자를 옷으로 바꿔 드려요
2도면 패딩에 목도리, 18도면 가디건, 32도면 반팔.
웨디가 직접 입고 나와요. 숫자를 옷으로 바꾸는 계산, 이제 안 하셔도 돼요.

옷차림, 우산, 자외선, 미세먼지. 상황마다 웨디 모습이 달라져요.
확인하는 앱과, 입혀주는 앱
보통 날씨 앱
- 기온 11°C
- 강수확률 60%
- 미세먼지 45㎍/㎥
그래서 뭘 입지?
웨디
- 가디건 추천해요
- 우산 꼭 챙기세요
- 미세먼지 좋아요
바로 나가면 돼요
나가기 1시간 전에 와요
한국 직장인 평균 통근 시간은 73.9분이에요(통계청).
그래서 출근 1시간 전, 퇴근 1시간 전에 알림을 보내요.
현관에서 우산 들고 고민하는 30초를 없애려고요.
무료예요. 광고도 없어요.
브리핑, 출퇴근 비교, 우산 알림, 공유 이미지. 전부 무료로 쓰세요.
위젯이랑 알림 커스터마이즈 같은 편의 기능은 나중에 월 2,000원 Plus로 나올 예정이에요. 나오면 따로 알려드릴게요.
궁금한 것들
- 어떤 날씨 데이터를 쓰나요?
- 기상청, 환경부, 식약처 공공 데이터 그대로예요. 체감온도도 미세먼지 기준도 한국 거예요.
- 아이패드에서도 되나요?
- 아이폰이랑 안드로이드 폰 전용이에요. 태블릿은 아직이에요.
- 어디서 받나요?
- App Store랑 Google Play에서 'Weady'로 검색하세요. 이 페이지의 버튼으로 바로 갈 수도 있어요.
내일 아침부터 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