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라여지도, 오늘의 제주를 담은 여행 지도
탐라를,
여유롭게.
직접 가 본 89곳의 이야기와 지금 이 순간의 날씨, 바다를 한 장의 지도에 올렸어요.
광고나 협찬 없이, 좋은 곳만 골라 소개해요.

제주 가기 전날 밤, 이런 적 있으시죠
블로그 열 개를 읽었는데 어디가 진짜 좋은지 모르겠는 밤.
도착했더니 비가 오는데,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는 아침.
사진 찍으러 갔더니 사람이 너무 많던 오후.
제주 여행에 필요한 건 빼곡한 계획표가 아니라, 오늘의 제주를 아는 여유예요.

직접 가 본 곳만 올려요
오름, 해수욕장, 포구, 숲길. 지도에 있는 89곳은 전부 직접 가서 찍고 걸어 본 곳이에요. 주차장이 어디인지, 화장실이 있는지, 지금 문을 열었는지까지 한 화면에 적어 뒀어요. 스팟은 계속 늘어나요.
해수욕장과 해변 24, 오름 20, 숲길과 곶자왈 15, 포구 10, 동굴 9, 섬 5, 계곡 3. 2026년 9월 기준이에요.
비도 바람도 파도도, 떠나기 전에
비와 구름, 바람, 기온, 파도를 시간대별 지도로 봐요. 바다에 갈 거면 물때와 해상 특보도요. 기상청과 국립해양조사원 공공 데이터예요.


지금 그 바다, 실시간으로
함덕, 협재, 한라산. 제주도 공공 CCTV 를 앱에서 바로 봐요. 붐비면 다른 바다로 가면 돼요.
여행 앱과, 탐라여지도
| 여행 앱 | 탐라여지도 |
|---|---|
| 협찬 리뷰와 평점 | 직접 가 본 사람의 글 |
| 전국 | 제주만 |
| 어제의 정보 | 지금 이 순간의 날씨와 바다 |
| 계획표 | 여유 |
광고도, 협찬도 없어요
스팟이나 맛집을 돈 받고 올리지 않아요. 검색 결과에 광고를 끼우지 않아요. 회원가입에 이메일이나 전화번호를 묻지 않아요. 지금 위치는 기기 안에서만 쓰고 서버에 남기지 않아요. 받는 건 푸시 알림용 기기 토큰 하나예요.
어떻게 만들었는지
이백 곳을 직접 다닌 기록이 지도가 되기까지. 탐라여지도 스토리에서 볼 수 있어요.
무료예요
광고도, 인앱결제도 없어요.
세 가지만 미리 답할게요
- 스팟은 계속 늘어나나요?
- 네. 직접 가 본 곳이 생기는 대로 올려요. 가 보지 않은 곳은 올리지 않아요.
- 위치 정보를 저장하나요?
- 아니요. 지금 위치 표시와 주변 스팟 찾기에만 기기 안에서 쓰고, 서버에는 남기지 않아요.
- 제주 말고 다른 지역은요?
- 제주만 해요. 탐라여지도라는 이름이 그 뜻이에요.
서두르지 않아도 괜찮아요.
오늘의 제주는 지도 안에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