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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EEPER, KEEP EVERY QR.
카메라로 스캔하는
QR 앱이 아니에요.
카카오톡, 이메일, 스크린샷 속 QR 을 읽고 저장해요.
폴더와 태그로 정리하고, 열기 전에 안전을 확인해요.

이런 QR, 있으시죠
카카오톡으로 받은 행사 QR. 나중에 다시 찾으려면 대화창을 한참 올려요.
명함 뒤의 QR. 사진첩 어딘가에 있어요.
이메일에 온 등록 QR. 어느 메일이었는지 기억이 안 나요.
Qeeper 는 그 이미지를 버리지 않아요.

저장한 QR 은 라이브러리에
이미지를 고르면 그 안의 QR 을 읽어 링크로 저장해요. 한 장에 QR 이 여러 개여도, 기울어져 있어도, 작아도 읽어요. 저장한 링크에는 제목과 파비콘이 붙고, 폴더와 태그로 정리해요. 수백 개가 돼도 검색 한 번이면 돼요.
열기 전에 확인해요
QR 속 링크가 HTTPS 인지, 짧은 주소인지, 다른 곳으로 넘어가는지 먼저 보여줘요. 짧은 주소 뒤의 실제 목적지도 적어 둬요. 같은 QR 을 또 저장하려 하면 “이미 저장됨”이라고 알려줘요.

QR 스캐너와, QR 라이브러리
| QR 스캐너 | Qeeper |
|---|---|
| 카메라를 댄다 | 사진을 고른다 |
| 열고 끝 | 저장하고 다시 연다 |
| 링크가 어디로 가는지 모른다 | HTTPS, Short URL, Redirect, 실제 목적지 |
| 한 번 쓰는 QR | 다시 쓰는 QR |
링크만 읽는 게 아니에요
URL, 텍스트, 이메일, 전화번호, 연락처, Wi-Fi, 위치, 딥링크. 여덟 가지를 읽고, 종류에 맞게 열어요. 인식은 기기 안에서 해요. iOS 는 Vision, Android 는 ML Kit 이에요.
카메라도, 서버도 없어요
실시간 스캔은 하지 않아요. 그건 카메라 앱이 이미 잘해요. 서버도, 계정도 없어요. QR 이미지와 링크, 폴더, 태그, 메모는 기기 안에만 있어요. 링크 미리보기를 만들 때만 그 주소에 기기가 직접 접속해요. 저희 서버는 없어요.
무료예요
광고도, 인앱결제도 없어요.
세 가지만 미리 답할게요
- 카메라로 바로 스캔은 안 되나요?
- 안 돼요. 스캔은 기본 카메라 앱으로 하시고, 저장해 둘 QR 만 Qeeper 로 가져오세요. 사진, 파일, 클립보드, 공유 시트에서 가져와요.
- 저장한 것을 다른 기기로 옮길 수 있나요?
- 라이브러리를 파일로 내보내고 가져올 수 있어요. 클라우드 동기화는 없어요. 서버가 없어서예요.
- 인식이 안 되는 QR 이 있으면요?
- 그 이미지를 그대로 저장해 두고 나중에 다시 시도해요. 회전, 여러 개, 저해상도는 대부분 읽어요.
다음에 받는 QR 부터, 버리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