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트를 통과한 변경을 위험 점수로 점진 배포하고, 헬스가 나빠지면 자동으로 되돌린 뒤 LOOP Run 에 넘기는 배포 단계 제품
빌드타임의 종점이고 런타임의 시작점입니다. Bridgeflow 에서 받고 LOOP Run 에 넘깁니다.
PRD v0.1 기준 계획입니다. 착수 스펙과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검증까지 자동인데, 배포 판단과 롤백은 아직 사람 손입니다
AI 가 만들고 검증한 코드라도, 배포 위험을 판단하고 되돌리는 일은 여전히 수동입니다.
Deployflow 가 맡을 일을 PRD 는 이렇게 적었습니다. "검증된 변경을 위험을 스코어링해 점진 배포하고, 나빠지면 자동으로 되돌리고 싶다."
목표는 셋입니다. 위험 점수에 따른 롤아웃, 헬스 기반 자동 롤백, 온프레미스와 k8s 를 가리지 않는 인프라 추상화.
점수가 낮으면 조금씩 내보내고, 나빠지면 되돌리도록 계획했습니다
위험 점수가 임계 이하이고 헬스가 정상이면 승격하고, 악화되면 자동으로 롤백하도록 계획했습니다. 임계값은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 우선 | 기능 (계획) | 하는 일 (계획) |
|---|---|---|
| 필수 | 빌드와 게이트 수신 | Bridgeflow 게이트를 통과한 것을 받습니다 |
| 필수 | 위험 스코어링 | 변경의 위험을 점수로 매깁니다 |
| 필수 | 점진 롤아웃 | 한 번에 다 내보내지 않고 단계적으로 내보냅니다 |
| 필수 | 헬스 기반 자동 롤백 | 관측 헬스 신호가 나빠지면 되돌립니다 |
| 필수 | 인간 승인 게이트 | 사람이 승인하는 지점을 둡니다 |
| 권장 | 카나리, 블루그린 | 점진 롤아웃의 방식으로 둘을 계획했습니다 |
| 권장 | 롤백 사유 리포트 | 왜 되돌렸는지 리포트로 남깁니다 |
| 선택 | 배포 정책 프리셋 | 미리 만든 배포 정책을 골라 씁니다 |
흐름
Build 에서 받고, Run 의 신호로 판단합니다
| 상대 | 무엇을 | 링크 |
|---|---|---|
| Bridgeflow (계획) | 게이트를 통과한 것을 받습니다 | /products/weveloop/bridgeflow |
| OpsRadar (운영) | 헬스 신호를 받아 롤백을 판단하도록 계획했습니다 | /products/weveloop/opsradar |
| DriftScan (계획) | 이상 신호를 받아 롤백을 판단하도록 계획했습니다 | /products/weveloop/driftscan |
| SelfMend (계획) | 롤백을 자동 대응과 이어 붙이도록 계획했습니다 | /products/weveloop/selfmend |
| Tactus (계획) | 배포와 롤백 실행의 정책, 승인, 감사 | /products/weveloop/tactus |
| LOOP Run | 배포 결과를 넘깁니다 | /products/weveloop/run |
CI 빌드와 인프라 프로비저닝은 대체하지 않습니다
CI 빌드 자체를 하지 않습니다. 빌드가 끝나고 테스트 게이트를 통과한 것부터 받습니다.
인프라 프로비저닝(IaC)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런타임 관측은 하지 않습니다. LOOP Run 의 관측 단계가 맡습니다.
사람 승인 없는 완전 무인 배포를 하지 않습니다.
위치는 정해졌고, 개발은 시작하지 않았습니다
상태: 계획. 미개발입니다.
LOOP Build 의 배포 단계이고, Bridgeflow 에서 받아 LOOP Run 에 넘기는 위치는 브랜드 구조 v0.5 에서 확정됐습니다.
Loop Build 의 Now 는 AgentFlow 와 Agentic Terminal, Craft LLM 이고, 개발에서 테스트를 거쳐 배포까지 루프를 닫는 것은 Next 입니다.
미리 받는 질문
자동 롤백이 잘못 작동하면요?
위험 점수의 오탐과 미탐, 자동 롤백 오작동을 PRD 는 핵심 리스크로 적었습니다. 대응은 둘입니다. 임계값을 보수적으로 잡는 것과, 사람이 승인하는 게이트를 두는 것. 사람 승인 없는 완전 무인 배포는 처음부터 비목표입니다.
OpsRadar 없이도 됩니까?
헬스 기반 롤백은 LOOP Run 의 신호에 기대도록 계획했습니다. OpsRadar 의 헬스 신호와 DriftScan 의 이상 신호를 받는 공통 인터페이스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온프레미스 k8s 에도 됩니까?
온프레미스와 k8s 를 가리지 않는 인프라 추상화가 목표입니다. 다양한 인프라를 어떻게 추상화할지는 미해결로 남아 있습니다.
배포까지 루프를 닫는 계획입니다. 지금 도는 앞단부터 이야기합니다.